이벤트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가시는 분! 강추! (제 글 제발 읽어주세요~)
작성자 | 김예린 첨부 |
작성일 | 2017-05-30 조회수 | 572

게시판 에러나서 세번째 글써요!!!!!!!!!

1. 영단기 다이렉트 잉글리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제 글을 클릭해주셔서 감사해요. 다른 분들건 많이 읽는데 제 글만 안 읽을까봐... 소심해서 (-,-)(-.-);;;
   
    다이렉트 잉글리쉬를 선택하게 되는데 까지 한달 정도 걸렸어요.
    주변에 여러 학원도 상담 받아보고, 블로그 글이랑 지인까지 만나서 많이 물어봤어요.
   
    1년 정도를 차근차근 준비하려고 하니까, 금액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그리고 장기 수강을 결제해야지 어디든 금액할인이 커서 고민을 많이했어요.
 
    그리고 그 결과, 1:1 영어수업이 더 맞는거 같고...
    가성비로 따졌을 때, 이 곳이면 괜찮겠다 싶어서 선택하게 되었어요.
   

2. 실제 수업을 들어보니 어떤가요?

    수업 시간 1시간 내내 영어를 할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정말 놀랍게도 제가 영어로 말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재밌었어요.

    수업 기다리는데 영어로 웃고 신나하는 목소리가 많이 들려서 뭔가 했는데...
    저도 그렇게 웃고 크게 말하게 될지 몰랐어요. 영어로 하니까 평범한 이야기도 더 크게 웃는거 같은 느낌이랄까?

    영어로 마음껏 떠드는거 정말 좋구요.
    솔직히 제 영어를 다른 한국사람이 안 듣고 있어서 좋았어요. 소심소심 -.-;;


3. 주변 사람들에게 말해주고 싶은 다이렉트 잉글리쉬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1:1 수업이라는 점이 매력이구요. 가성비면에서 효과적이라는 것도 좋았어요.
    저는 레벨 4가 나왔고, 지금 3번째 수업을 듣고 있는데 제 수준에 맞는 거 같아요.

    다만, 조금 아쉬운 건... 제가 커리큘럼을 좀 더 준비해와야지 효과가 있다는거였어요.
    교재가 있던데 그건 너무 딱딱한 거 같고, 실제로 상담할 때도 레벨 4 이상이면 자유 주제가 좋다고 하고...
    그냥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끝나버릴 수 있는 거 같아서 제 준비가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만들어주는거 같아요.
  
    조금이라도 시간을 버실 분들은 예약할 때, 어떤 수업을 하고 싶은지 말해놓으면 좋은 거 같아요.


4. 강사님 수강후기를 남겨주세요!

    블레어? 맞죠? 그 키 크신 남자 선생님 수업 들었어요.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준비 중인데 딱 그 선생님이 거기 출신이라고 들어서 좋았어요.
    워킹홀리데이갈 때 영어 못하면 엄한데서 고생하고 돈은 좀 벌지만, 영어는 많이 안 는다고 해서
    지금 영어공부 열심히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혹시나 싶어 그 쪽 발음에 익숙해지려고 수업을 듣는데 너무 좋아요.

    차분차분 말씀하시고, 바로바로 고쳐주시고, 좋아요!


5. 여러분만의 영어 공부 노하우를 살짝 공개해주세요 :)

    영어가 많이 부족한데, 제가 공부 노하우가 뭐가 있겠어요 -.-;;;;
    그냥 토익공부할 때처럼 단어랑 영어 표현을 뭉턱이로 계속 외우고 반복하고 있어요.
    아 그리고 이게 좋은게 원어민 선생님한테 외운 표현을 써먹다보니까 외운게 더 또렷이 기억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