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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급하면, 다이렉트 잉글리쉬!
작성자 | 영단기 다이렉트 잉글리쉬 첨부 |
작성일 | 2017-07-04 조회수 | 683

1. 영단기 다이렉트 잉글리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 영단기 다이렉트 잉글리쉬의 대부분의 선생님을 경험했고, 어떻게 활용하면 되는지 상대적으로 잘 알기 때문에 다이렉트 잉글리쉬를 선택했습니다.
- 쉽게 말하자면, 가성비 (가격 대비 성능), 가용비 (가격 대비 용량 - 횟수) 측면에서 상당히 만족스럽기에 선택했습니다.



2. 실제 수업을 들어보니 어떤가요?

- 1:1은 헬스장의 Personal Trainning과 비슷하고, 1:4는 헬스장의 Group Exercise와 비슷한 개념인 것 같습니다.
  1:1은 수업시간에 원하는 선생님과 원하는 주제로 진행하게 되고, 틀린 표현을 고쳐주는 페이퍼와 녹음을 해주어서 만족감이 높았습니다.
  특히, 똑똑하게 1:1을 사용하시는 분의 이야기를 들어,
  1시간 수업시간 동안 10분은 글쓰기 해온 것을 교정받고, 40분은 교재를 나가고, 5~10분은 기타 일상적인 내용을 들으니 시간이 알찼습니다.



3. 주변 사람들에게 말해주고 싶은 다이렉트 잉글리쉬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 앞의 내용을 다시 반복하는 거지만, 가성비와 가용비 면에서는 정말 만족 스럽습니다.
- 전에 다른 회사 다니면서 들었던 타 학원에 비해, 자유도가 높고, 이상한 과제도 없어서 주도적인 학습이 가능해서 좋습니다.



4. 강사님 수강후기를 남겨주세요!

- Ruben은 정말 열정이 넘치는 강사입니다. 뉴욕 출신으로 똑똑하고 수준이 높고, 말에 흥이 있고, 대화를 즐겁게 하는 재주가 있는 친구인 것 같습니다. 
- Diana는 꼼꼼한 것 같습니다. 정말 선생님에게 배운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선생님 입니다. 특히 초보인 분들에게는 강력히 추천추천 드립니다.
- Blair는 외국인 신사와 대화하는 느낌이라서 좋습니다. 세련된 느낌, 차분한 강의, 체계적인 접근에서 좋습니다. 사진작가라고 하는데... 우아한 영어랄까?
- Gina는 참 차분하고 꼼꼼합니다. 발음도 깨끗하고, 수업도 깔끔하고, 미드에서 나오는 발음 좋은 배우에게 영어를 배우는 느낌이었습니다. 
- Mark의 수업은 몰입이 Key포인트 인 것 같습니다. 매력이 있습니다. 수업을 듣다가 어느 순간 선생님에게 모든 주도권을 내주고, 고개를 끄덕이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5. 여러분만의 영어 공부 노하우를 살짝 공개해주세요 :)

- 저는 팟캐스트의 All Ears English를 추천합니다. 영어 리듬감을 가장 쉽고 편안하게 이해할 수 있고, 정말 리얼로 쓰는 영어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 물론, 속도감이 있는 영어표현들, 한국어가 전혀 없는 방송이라는 점에서 낯설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틀어놓고 듣다보면 어느새 영어가 들립니다.
- 제 경험상 대체로 교환학생/어학연수를 가면 6개월 전후로 귀가 트이고, 말문이 조금 트입니다. 이 방송을 몇개월만 꾸준히 듣는다면, 기초분들은 트일 것이고,
  원래 영어에 대한 감각이 있으신 분들은 어느순간 쉐도우 스피킹을 하듯 수업 내용을 따라하거나, 몰랐던 표현들이 자연스럽게 들어올거라 생각합니다.

※ 그 외 TED나 어려운 미드는 비추합니다. TED의 경우, 한글로 자막을 읽어도 이해하기 어려운 주제가 많고, 미드의 경우 문화적인 백그라운드 없이 볼 경우에는
   전혀 쓰임이 없는 영어를 익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왕좌의 게임 -.-; 뭐 사극 보면서 한국어 공부하는 느낌이랄까? 때로 일반적으로 쓰기 어색한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생활영어에 포커스를 맞추는 방송이나, 특정 산업군에 자신이 속한 산업에 관련된 미드를 보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진짜 도움이 되니까)